대사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도 엄청 불편한 영화네요. 미국의 무차별적인 고문으로 많은 사람을 괴롭혔다는 얘기네요. 흡사 왜놈들 하고 똑같네요. 힘센 나라는 항상 저런가 봅니다. 그리고 항상 정의을 외치는 아이러니 ~~ 전또깡이 얘기하던 정의 사회 구현이나 쥐명박이 주장 하던 가훈이 정직이라는 말이 떠올라 쓴 웃음만 나오는 군요. 스토리 전개가 너무 늘어져 몇달에 걸쳐 본거 같네요.
대사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도 엄청 불편한 영화네요. 미국의 무차별적인 고문으로 많은 사람을 괴롭혔다는 얘기네요. 흡사 왜놈들 하고 똑같네요. 힘센 나라는 항상 저런가 봅니다. 그리고 항상 정의을 외치는 아이러니 ~~ 전또깡이 얘기하던 정의 사회 구현이나 쥐명박이 주장 하던 가훈이 정직이라는 말이 떠올라 쓴 웃음만 나오는 군요. 스토리 전개가 너무 늘어져 몇달에 걸쳐 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