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 16부작

스토리가 많이 늘어지는 면이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볼만은 했습니다.

지하철 유령의 정체를 좀더 일찍 복선화 시키고 범인과 두뇌싸움 형식으로 이끌어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문근영의 1인2역 연기는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