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양의 S 노트북(삼성 등)에서 Ventoy 및 Rufus로 제작한 부팅 USB 사용 시 no bootfile found for uefi maybe the image does not support x64 uefi 에러가 발생하거나 설치 화면 진입 없이 기존 윈도우로 곧바로 부팅되는 현상은 최신 바이오스(UEFI) 보안 정책 및 디스크 파티션 구조의 불일치 때문에 발생합니다.
원인 분석
- UEFI 부팅 파일 식별 실패: 최신 노트북은 Pure UEFI 전용 환경입니다. USB 내에\EFI\BOOT\BOOTX64.EFI 파일이 누락되었거나 경로를 인지하지 못하면 해당 메시지가 발생합니다.
- 보안 부팅(Secure Boot) 및 타사 CA 인증서 블록: 최신 UEFI 바이오스에는 서명되지 않은 부트 로더를 차단하는 기능이 강화되어, Rufus나 Ventoy의 부트로더를 정상적으로 읽지 못하고 넘겨버릴 수 있습니다.
- Ventoy/Rufus 생성 시 설정 불일치: ISO 이미지의 파일 시스템(NTFS vs FAT32)이나 파티션 방식(GPT/MBR) 세팅 오류.
문제 해결 방법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부터 차례대로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1.보안 부팅(Secure Boot) 및 타사 CA 승인 설정:가장 유력한 원인 해결.
- 노트북 부팅 시F2키를 연속으로 눌러 BIOS/UEFI 설정으로 진입합니다.
- Security또는Boot 탭으로 이동합니다.
- Secure Boot옵션을Disabled로 변경합니다.
- 최신 S 노트북의 경우Allow Third-Party CAs(타사 CA 허용) 옵션이 있다면 이를 Enabled로 설정해야 Ventoy/Rufus 부트로더가 실행됩니다.
- F10을 눌러 저장 후 종료합니다.
2.Rufus 설정 변경 후 재제작:추천 설정.
Ventoy보다 Rufus에서 규격에 맞게 제작하는 것이 인식율이 높습니다. Rufus 실행 후 아래 설정 값을 그대로 적용해 USB를 다시 만드세요.
- 장치: 사용 중인 USB 선택
- 부팅 유형: 다운로드한 Windows ISO 이미지 선택
- 파티션 방식: GPT
- 대상 시스템: UEFI (CSM 없음)
- 파일 시스템: FAT32(만약 ISO 파일 내wim이 4GB를 초과하여 FAT32 생성이 안 된다면NTFS로 진행하되, Rufus가 생성하는 UEFI NTFS 부트 파티션을 바이오스에서 차단하지 않도록 Step 1의 Secure Boot를 반드시 해제해야 합니다.)
3.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도구(MCT) 사용:가장 확실한 표준 방법.
Rufus나 Ventoy로 제작한 순정 외 부트로더 파일이 바이오스에 의해 지속적으로 거부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 Microsoft 공식 홈페이지에서 **Media Creation Tool(미디어 생성 도구)**을 다운로드합니다.
- 도구를 실행하여 USB에 직접 부팅 미디어를 생성합니다. (자동으로 GPT/UEFI 최적화 파티션으로 구워집니다.)
4.USB 부팅 메뉴 진입 및 포트 변경:실행 확인.
- USB를 노트북의USB 2.0 포트또는 타 스펙 포트에 연결합니다. (젠더 사용 시 직결 권장)
- 전원 버튼을 누른 즉시F10키를 연타하여 부팅 장치 선택 메뉴(Boot Menu)를 호출합니다.
- 목록에 나오는 USB 명칭 중UEFI: [USB 이름]형식을 직접 선택하여 진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