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관련자는 필수적으로 봐야 하는 영화… 몇번 봤는지도 모름…
볼때 마다 다른 느낌
앨런 튜링과 니콜라 테슬라 얘기는 너무 재미 있습니다.
천재 들인데 주류가 아니라 탄압 받은 사람들이고 그들의 업적에 비해 너무 저평가 되어
있는 인물들 입니다.
앨런 튜링은 컴퓨터의 아버지 입니다. 그가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강제로 화학요법의
실험 대상자가 되는 불운에 빠졌습니다.니콜라 테슬라는 전구를 발명한 토마스 에디슨이
전기의 전송시스템을 거리에 제한이 있는 DC를 고집하며 니콜라 테슬라를 모함하는
뻘짓을 할때 장거리 전송이 가능한 AC 전기를 실용화 시켰습니다 이러한 그의 업적은
그를 전기의 아버지 라고 말해도 절대 모자라지 않습니다. 니콜라 테슬라는 나중에 사회
주의 국가가 되는 유고 출신이라는 이유로 죽어서도 감시를 받는 불이익를 받았습니다.
물론 그의 모든 자료는 봉인되어 버렸지요. 미국의 니콜라 테슬라 자료 봉인은 인류발전
을 뒤처지게 만든 범죄이기도 합니다. 두분이 현대문명을 열었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