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 역사영화는 볼때마다 다른 느낌이 든다. 나폴레옹은 인류 역사에서 민주공화정을 무너뜨린 반동의 존재이다. 프랑스 혁명의 숭고함을 무너뜨린 독재자에 불과 하다고 생각된다. 인류 역사를 한참이나 뒤로 밀어 버린 인물 이지만 그 순간 만큼은 프랑스 국민의 지지를 받았으니 역사란게 항상 아이러니다.
20250804 – 역사영화는 볼때마다 다른 느낌이 든다. 나폴레옹은 인류 역사에서 민주공화정을 무너뜨린 반동의 존재이다. 프랑스 혁명의 숭고함을 무너뜨린 독재자에 불과 하다고 생각된다. 인류 역사를 한참이나 뒤로 밀어 버린 인물 이지만 그 순간 만큼은 프랑스 국민의 지지를 받았으니 역사란게 항상 아이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