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장 정리하다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읽은 기억이 없어 읽고 있는데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일본 사회생활과 우리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이 좀 걸리긴 하지만 종국에는 떨지 않고 대중들앞에서 얘기하는 법을 이야기 하는 것이니 문제 될건 없더군요. 제가 가진 책은 양장판인데 같은걸 검색을 못해서 최근 나온 책의 사진을 올립니다.

책장 정리하다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읽은 기억이 없어 읽고 있는데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일본 사회생활과 우리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이 좀 걸리긴 하지만 종국에는 떨지 않고 대중들앞에서 얘기하는 법을 이야기 하는 것이니 문제 될건 없더군요. 제가 가진 책은 양장판인데 같은걸 검색을 못해서 최근 나온 책의 사진을 올립니다.



영어회화 책은 20년 된겁니다. 20년만에 다시 읽었는데 아주 감회가 새롭군요.
요즘은 소유하고 있는 모든 영어회화 책 읽느라 다른책의 진도가 무척 늦습니다. 오래된책이 대부분이라 추억에 젖기도 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지금은 20년전 영어회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이번엔 득도를 하리라는 결기를 다지면서 보고 있습니다. 영어회화가 무척 어렵긴 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 조금씩 이해도 가고 이해가 조금씩 되면서 점점 흥미로워 집니다.
벌거벗은 한국사 영웅편을 오늘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법구경 – 석지현 옮김
숫타니파타 – 석지현 옮김
짧은 경구들 모음이지만 울림이 있네요.

책이 좀 어렵긴 해도 볼만 했습니다. 불교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 입니다.

제바스티안 프리드리히 , 안나 뮐러 저자(글) · 서은미 번역
외국 사람이 쓴 책이라 우리 정서와는 좀 다른면이 있었지만 그래도 대체로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들이 었습니다.

무슨 대학 교재 같은 느낌 입니다. 수필 + 심리학 교재
읽을 만은 했습니다. 요즘은 재미있는 책이 잘 안걸리네요.
법상 스님의 수심결 – 요즘 당근하고 플스장비 뚝딱 거리느라 못 읽고 있어요.
게리 켈러,제이 파파산 의 원씽 – 고객이 추천해준 책이라 의무 독서중
제레미 리프킨 의 회복력 시대
김형기 – 나의 패턴 스위칭 : 감정 생각 습관을 바꾸는 삶의 매뉴얼
플루다르크 영웅전 2권 – 몇달째 진도 못나가고 있음
레이 달리오 의 변화하는 세계질서
읽는데 전혀 급할 일이 없기도 하고 저는 책을 빌려보는 성격이 아니라서
무조건 다 삽니다. 그래서 느긋하게 읽지만 결국 다 읽습니다.
요즘은 독서하다 가끔씩 조네요. 늙으니 글자도 날리고 하여튼 집중력이 많이
무너짐을 느낍니다.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없다더니 그말이 정답입니다.

저도 한자독음이 휏갈려 메모해 둡니다. 한자는 너무 어려워… 이말은 우리가 맨날 수박 겉핥기로 공부를 한다는 이야기를 반증하는 말입니다. 옛날 선비는 글을 삼천독 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책을 외웠다는 얘기죠. 그런데 우리는 한권도 제대로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말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