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좀 웃기더니 조금씩 어려워지는 듯한 느낌 입니다.
미국식 성인 유머코드가 섞여 있어 어린친구들 한테는 권하기 곤란 하군요.
인종 엿보기 같은거라고 나 할까 ? 마지막엔 좀 짠한면도 있는데
그닥 감동적이진 않았습니다.
먼저 올린 영상이 링크가 깨져 다른걸 찾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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