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외 작성일자 2024년 05월 02일 글쓴이 dwcam 일본 작가의 수필인데 읽으면 마음이 평안해 지는군요. 글을 이렇게 쓸수도 있다는걸 배웠습니다. 오오하시 시즈코 – 멋진 당신에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