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보면 네트워크 AS가 가끔 있는데 공유기를 오용하는 경우가 있어 전체 네트워크가 꼬여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공유기가 있는데 그 뒷단 에다 공유기를 달면 영락없이 IP 충돌 납니다. 그건 공유기 내의 DHCP 기능 때문 입니다. IP 할당 기능 때문에 네트워크가 꼬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공유기 내의 DHCP 기능을 정지 시키거나 랜케이블을 원선 단자가 아닌 다른 곳에 꽂으면 해결 됩니다.
또 하나는 허브에서 나온 선을 다시 허브에 꽂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 정리가 엉망인 상태에서 이런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오류 찾기 정말 힘듭니다. 할수 없이 모든 랜선을 분리 한후 하나하나 꽂아가면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네트워크 오류는 잡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이런 회사 생각보다 많습니다.
오류 잡아줘도 대개는 고마워 하지 않더군요. 기냥 냅두고 나와도 되는데 엔지니어가 그러면 안되니 수정해 주고 나옵니다.
아래사진은 통신사 특성으로 와이파이 오류날때 맥주소 를 바꾸면 해결 된다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