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numents Men (2014)

기독교 문명만 중시하는 마인드라 별로 맘에 들지 않네요. 남미 유적 파괴해서 성당짓고

인도문명 파괴해서 철도 침목 받침으로 쓴 서방세계… 중동전쟁에선 이라크나 이란 유물

다 때려 부수고 하여튼 남의 문명에 대한 존중이 일체 없는 서방세계의 이율배반적 행동

이 그리 곱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Maria (2024)

바람둥이의 최후 뭐 그런 메시지인가 ? 바람둥이 였지만 자기는 진정한 사랑 이었다는걸 말하고 싶은걸까 ?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뭔지 잘 모르겠다. 말년을 그린 작품이라 우울하고 지루하고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