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wer of One (1992)

초반의 불링장면이 불편해 미루어 두었다가 오늘에서야 겨우 다 봤네요.

명작이네요. 죽은딸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는 인종 차별주의자 아버지의 무지함이

너무 화가 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종교박해로 쫓겨온 사람들이 원주민들을 박해 하는게 이치에 맞는것인지 참 인간의

사악함은 혀를 내두르게 만듭니다.

강추 합니다.